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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냘키 카테고리
![]() ![]() 간간히 아는 선생님 소개로 삽화 채색 알바를 하는데요 원랜 전 채색밖에 안하는데 ㅎㅎ 선생님이 급한김에 니가 몇개 다 그려보라길래 다섯장 그려내서 세장 빠꾸먹었습니다 이유는 만화틱해서 [넘어간건 사람이 아니라 사물만 있던거] 지금 보니 위에 아가씨 너무 급하게 그려서 양말도 안 신겨줬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삼이라는 설정이 있는거였으니까 괘..괜찮지 않을까 ^ㅠ^ 여튼 못실은 그림이긴 하지만 그냥저냥 맘에 들어서 함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게 아래아래 포스팅에서 브러쉬가아ㅏㅏㅏㅏ 하면서 발악하며 그렸던 그 그림들이에요 진짜 명암이 거지같..... ..거의없어서 눈물이 조금 나네요 ![]() 신종플루 확진 받고 집에서 구르고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일이 없으면 집에 쳐박혀 있는 저 때문에 어머니가 걱정을... 부모님이야 가게 일때문에 하루종일 밖에 계시니까 여튼 그래서 어제 오늘 열심히 놀다 왔습니다 목금토엔 뭐하지 ㅎㅎ 도서관이나 간만에 갈까.. 그나저나 동생은 운동하면서 어째 저보다 큰병[?]은 자주 걸리는듯..... 전이라면 아침 일곱시에 나갔다 저녁 열시나 되어서 오다보니 아파도 몸이 근질근질한지 팔굽혀 펴기 하고 제가 아령운동 하면 태클걸고 그러더라구영 누가 아령을 그렇게 해! 끝까지 힘을써서 천천히 들어 올리란 말이야! 이러는데 좀 봐주면 안돼겠니................. +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부둥부둥[] 잘하면 오늘 저 친구작업실에 하루이틀 피난 갔다 올거 같구 ㅎㅎㅎㅎ
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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